사랑이 머무는 "세대공감 요양원"
세종천애안요양원이 충청타임즈에 소개되었습니다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웃는 세대공감 요양원”
세종천애안요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요양원’의 모습이 충청타임즈에 소개되었습니다.
세종천애안요양원은
‘사람을 향한 진심, 숫자보다 사람’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것을 넘어, 하루하루가 즐겁고 기다려지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어린이집과 공연단, 자원봉사자, 복지기관 등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세대공감의 시간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노래와 율동에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 함께 손뼉을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은 세종천애안이 지향하는 돌봄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세종천애안은 공연과 문화활동을 특별한 날의 일회성 행사가 아닌 어르신들의 일상 속 즐거움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2026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우수’ 기관이라는 결과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안전관리와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오전·오후 프로그램, 정서지원, 문화활동, 보호자와의 소통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요양원에 입소했다고 어르신의 삶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이곳에서도 사람을 만나고, 웃고, 노래하며
즐거운 일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세종천애안요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어르신의 하루가 행복한 요양원, 가족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요양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요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