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애 세종시교육감, 세종천애안요양원 찾아 어르신들과 따뜨한 정 나눠"
추석 명절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부 전하며 따뜻한 마음과 후원 전달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1일, 세종천애안요양원에 반갑고 따뜻한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께서 바쁜 일정 가운데 세종천애안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날 강미애 교육감께서는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을 찾아 정겨운 인사를 건네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습니다. 짧은 만남으로 지나치기보다는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에서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도 함께 전달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후원 그 자체보다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그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찾아와 이름을 불러드리고, 건강을 묻고,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것.
어르신들에게는 그런 작은 관심과 만남 하나하나가 소중한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세종천애안요양원 역시 이러한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요양원이 단순히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시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만나고 소통하며 사람과 사람의 온기가 이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방문과 문화예술 공연, 자원봉사와 지역기관의 다양한 나눔에 이어 이번 강미애 교육감님의 방문 역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계속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세종천애안요양원 권혁진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주시고 따뜻하게 인사해주신 강미애 교육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며 안부를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는 좋은 돌봄과 함께 사람을 만나고 정을 나누며 내가 여전히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일상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열린 요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사람을 통해 전해지고,
그 마음은 다시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듭니다.
추석을 앞두고 귀한 발걸음으로 우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어 주신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종천애안요양원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외롭지 않고,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사람을 향한 진심, 숫자보다 사람.
세종천애안요양원은 오늘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하루와 함께하겠습니다. ❤️

